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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vediamo sulla rotonda

Designers:

이 시계는 강렬한 색상으로 라커칠이 되어있는 와이어를 겹겹이 감아서 만들어졌습니다. 디자이너 Antonino Sciortino는 이 시계를 단순히 벽에 걸기보다는 각자의 취향에 맞게 바닥에 눕혀놓기도하고, 벽에 기대어 놓는다거나 또는 천장에 매달아 놓는등의 여러가지 디스플레이 방법을 권하고있습니다. 모두가 흔히 생각하는 시간과 공간이 아닌,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한 시간과 공간을 꾸며보세요.

D500*120 mm

 

white / black / orange / 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