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리빙]2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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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읽는 손, 칸디하우스

좋은 가구의 조건은 단순하다. 보기좋아야하고 사용이 편해야 하며 오랫동안 쓸 수 있어야한다.

곱씹어보면 결코 단순하지 않은 기준이다.

가구 본연의 가치에 집중한 웰즈가 칸디하우스와 동행하는 이유다.

칸디하우스(Conde House)는 1968년, 일본의 훗카이도에서 시작된 가구 회사다.

즐길 수 있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품질 좋은 가구를 만드는 것이 이곳의 목표다.

그들에게 가구는 하나의 수공예품처럼 세월의 그윽한 멋을 담은 작품인 셈이다.

반갑게도 국내에서는 웰즈를 통해 칸디하우스의 가구를 만날 수 있다.

브랜드 간 만남은 그 지향점이 닮아야 가능한 일,

이미 웰즈에서 선보인 칸디하우스의 토사이럭스 시리즈는

제주 핀크스비오토피아 타운하우스가 전 세대에 적용했으며,

이뽄기, 챌린지, 카무이, 텐 시리즈가 하이엔드 마켓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 2016.12월호 CASA LIV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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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ellz_edito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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